추천도서

<메이머스크:여자는 계획을 세운다>

1366강원센터 0 349 01.30 17:45

219a5198ebdfa1e3b6d4c0b3bad91807_1643532111_6397.JPG


싱글맘으로 일론 머스크, 킴벌, 토스카를 키워내고 67세에 뉴욕 패션위크 정상에 서기까지…
도전하고 회복하는 인생의 완벽한 예!
위험하게, 그리고 신중하게 새로운 일에 거침없이 도전하고 예상되는 위험에는 대비하라!
나의 행복을 스스로 개척해나가는 모든 인생 주인공의 필독서


감동적인 건 화려한 그녀의 모습이 아니라 지금에 이르기까지 그녀가 걸어온 길이다. 삶의 고비마다 그녀가 발휘해온 회복력은 우리에게 용기를 준다. 예기치 않게 닥쳐온 불운도 영원하지 않으니 실망의 늪에 계속 빠져 있을 필요 없다고, 다시 계획을 세우고 빠져나오면 된다고 그녀는 말한다. 메이 머스크의 삶이 그랬다. 서른한 살에 싱글맘이 되면서 가난 속에서 일론 머스크를 비롯한 세 아이를 길렀다. 플러스 사이즈 모델로 체중 문제와 씨름했고 모델 업계의 나이 차별을 극복했고 임상영양사로서 평생 일하며 2개 대륙 3개국 8개 도시에서 거듭 새 출발했다.

 “더 열심히 일할수록 더 큰 행운이 찾아온다”(일),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각자의 길을 가게 해주라”(가족), “마법의 알약은 없다”(건강), “새로운 발견을 위한 변화를 기꺼이 수락하되 모든 것에 대비하라”(모험) 등 ‘좀 살아본 언니’의 명랑하면서도 주옥같은 조언이 가득하다. 그녀는 말한다. “인생의 모든 것을 통제할 수는 없지만 어떤 나이에든 원하는 삶을 살 수 있다. 다만 계획을 세워야 한다.”
 

출처: 메이 머스크 : 여자는 계획을 세운다 - YES24

Comments